D*OR 디* 북토트 백 오블리크 블루 데님 S5573CEGC
크리스찬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Maria Grazia Chiuri)의 오리지널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미니 핸드백입니다. 블루 컬러의 Denim Dior Oblique 자카드 원단으로 정교하게 제작되었으며 불규칙한 스톤 워싱 효과로 디올의 클래식한 패턴을 새롭게 연출하여 모던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미니 스타일로 Christian Dior Paris 로고로 포인트를 주어 디올의 정교한 솜씨를 보여주며, 조절 및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토트, 숄더, 크로스백으로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사이즈:21.5 x 13x 7.5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