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 오블리크 베니티 케이스 백 S5480VRIW
오블리크 빈티지 프린트는 1960년대부터 파리 패션위크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빈티지 가방에서만 볼 수 있었던 노화가 몇 년 만에 다시 인기를 끌면서 노화 열풍도 일으켰습니다. 오블리케 무늬는 짜임으로 되어 있어 직물의 질감이 더해져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네모반듯한 핸드백 패치워크 자수의 로고 디자인이 세련되고 모던하며 노화 아이템을 메고 다니면 파리 패션위크처럼 누가 쓰던 스타일링~데일리한 오목한 쉐입은 물론 세면백으로 집 안팎에서 점점 더 정교해지는 꼬마 선녀에게 추천
라지: 25x18x8cm.